이름도 모르는 식물 어머니가 키우시던거 제가 맡아서 키우고 있었는데
1년 전만해도 나름 귀여운 사이즈에 잎사귀도 풍성하고 그랬거든요
근데 요 반년 정도 바빠서 그냥 햇볕에 두고 물만 주면서 신경 잘 못 쓰다가 요즘에서야 좀 다시 보고 있는데 애가 어느새 무지막지하게 자라있고 잎사귀는 다 떨어져 있네요
식물 이름이나 키우는 조언좀 받을수 있을까여?
이름도 모르는 식물 어머니가 키우시던거 제가 맡아서 키우고 있었는데
1년 전만해도 나름 귀여운 사이즈에 잎사귀도 풍성하고 그랬거든요
근데 요 반년 정도 바빠서 그냥 햇볕에 두고 물만 주면서 신경 잘 못 쓰다가 요즘에서야 좀 다시 보고 있는데 애가 어느새 무지막지하게 자라있고 잎사귀는 다 떨어져 있네요
식물 이름이나 키우는 조언좀 받을수 있을까여?
원래 무지막지하게 자라는 스킨답서스라는 친구에요 빛은 충분한데, 화분이 작아서 물이나 양분 부족으로 잎을 떨군게 아닐까 추측됩니다
앗 그렇군요 집이 너무 좁아서 애가 크질 못했던거네요 분갈이라는 걸 해야할 떄인가 봅니다 한번 시도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