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기다리고 있을 갤러 있을까봐 호다닥 올려!!!


어제 왔는데, 어제는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올리질 못했다!



어떻하면 실감나는 후기를 쓸쑤 있을까.. 고민했지만... 그냥 되는데로 후기야


스킨살인마의 문라이트 부작도전에 샤오미 전동 분무기가 빠질수 없지!







근데 생각보다 실감이 안나서... 짙은 수건을 찾아헤맸지..




그 편백수 스프레이같은 안개분사는 아니야. 그냥 우리가 칙칙 하는 그런 분무기에 가깝고, 

연속분사 가능하긴한데 너무 물이 흘러서 벽이나 바닥에 물 흐르는거 감안하고 써야해.

근데 손가락 안아프고 성질 안나서 나는 만족하면서 쓰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