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 계속 맺는 가지과 작물은 지렁이분변토 만으로는 모자라.가축분 퇴비가 좋은데 냄새 때문에 실외에서 써야되고완전 발효안된거면 한달전에 흙에 섞어 둬야해서 귀잖지.지렁이분변토 쓰고 오스모코트 시비해.참고로 알비료는 온도에 의해 용출량이 달라져서온도 올라가는 여름에는 사용기간 절반으로 줄어들어.
익명(miniviolet)2023-04-05 21:54
답글
식물들이 여름에 성장을 빠르게 해서 비료 많이 소모하기 때문에
피해는 없겠지만 사용기간 감소를 예상하고
빠르게 추비를 더 줘야 할 수 있어.
익명(miniviolet)2023-04-05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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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씨...사람들 마다 답변도 달라서 ㅎㅎ
일단 퇴비류는 실내라도 무조건 써야 된다고 봐서
다만 냄새와 안전성 토양자체엔 지렁이분변이 최고지.
무기질비료는 상황보면서 추가로 줘야 하는거고..
ㅁㅅ(223.39)2023-04-05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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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과 식물들은 화분크기에 따라
식물크기와 열매량이 달라지는데
실내베란다라는 제한적 공간도 함께 봤을때
화분 크기(지름과 높이)는 어느 정도가 최대치 일까?
글케 냠냠단들 키울거면....상토에...배양토나 부엽토만 좀 섞어줘도....충분햐.....@@
기본 배양토에 퇴비류만 줘도 충분하단 건가.. 비료말고 퇴비는 지렁이분변토 깔려고 하는데 열매를 맺는 것들은 많은 영양이 필요하다고 해서 비료도 추가 할려고 했거든
글케 배양토에 퇴비만 줘도 1년 생들은 충분하고 넘칠거야... 두루두루 쓸거면 가격대비 1키로짜리가 젤 가성비 있고...
오스모코트 기준 20cm 화분에 10-12g이네. 토마토는 다비성 작물이라 12g 줘도 될거야.
열매 계속 맺는 가지과 작물은 지렁이분변토 만으로는 모자라.가축분 퇴비가 좋은데 냄새 때문에 실외에서 써야되고완전 발효안된거면 한달전에 흙에 섞어 둬야해서 귀잖지.지렁이분변토 쓰고 오스모코트 시비해.참고로 알비료는 온도에 의해 용출량이 달라져서온도 올라가는 여름에는 사용기간 절반으로 줄어들어.
식물들이 여름에 성장을 빠르게 해서 비료 많이 소모하기 때문에 피해는 없겠지만 사용기간 감소를 예상하고 빠르게 추비를 더 줘야 할 수 있어.
에이씨...사람들 마다 답변도 달라서 ㅎㅎ 일단 퇴비류는 실내라도 무조건 써야 된다고 봐서 다만 냄새와 안전성 토양자체엔 지렁이분변이 최고지. 무기질비료는 상황보면서 추가로 줘야 하는거고..
가지과 식물들은 화분크기에 따라 식물크기와 열매량이 달라지는데 실내베란다라는 제한적 공간도 함께 봤을때 화분 크기(지름과 높이)는 어느 정도가 최대치 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