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화분이 이렇게 어울릴거라고는 생각못했는데. 벌브 하나는 꽃대가 잘려있더라. 사올 때는 알지도 못했는데. 일단 바크(?) 하나하나 손가락으로 떼어내고물에 적신 수태를 그 사이에 대충 넣고위쪽도 얹어주고 물 주르륵 붓고 사진 찌금. 도저히안떨어지는바크는 그냥 뒀다. 몰루. . 베란다 14도인데 갠찮겠지 뭐.화원은 늘 꽃잔치네. .
예쁘네 주황꽃 너무 좋아
맞아. . 쟤가 난이도 (하)라며. 그래서 일단 들려봤엉. 노랗고 작은 꽃이라 엘렐렐(?)한 느낌도 거의 없고 약간 수선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
디네마도 쉬운데 꽃이 좀 덜예쁨(?) 향은 바닐라향 나더라
바닐라라니 ~ 엄청 향긋하겠다ㅏㅏ
막 진동하진 않더라 내가 꽃 똥손이라 그런지 ㅋㅋ 그래도 보다보니 이뻐 만족중
슬쩍 나는 향이 더 매력잇다고!! ㅎㅎㅎ
얘 하나하나 분리도 되는거같던데 내가 안죽이고 있으면 담에 쪼끔 보내줌 부작할정도? 부작판도 만들어보고싶은데 테라리움계획이 먼저라 ㅋㅋㅋㅋ 고민중이야 둘 다 재미있을거같어
지금 동네 날씨 오락가락해서 나눔하기로한거 너무 쌓여있어 당장 담주에 세군데 보내야할듯..
대박 ㅋㅋㅋㅋㅋㅋ 레드베인은 전국 방방 곡곡으로 (?) ㅎㅎㅎ 울집은 요상하게 살아는 있는데 팍팍 크진 않네. . 담주부터 알비료 더 얹어본다. ..
어쩌다보니 여기저기 ㅋㅋㅋ 누구한테 뭐 보내기로 했는지도 까먹음
아 페츄니아 잎 끈적거리면 놀라지말어 원랲그렇대
아 .. 나 페츄니아도 주문했었구나(?) 기억상실 걸린거같다 ㅋㅋㅋㅋ
꽃대도 있고 싱싱하고 예쁜거 잘 데려왔네 ㅎㅎ 나도 분갈이해야하는데... 해야하는데..
뿌리가 싱기하더라. . 약간 젖은 알콜램프 심지같은. . 쟤들도 분 갈아줘야하는구나(..꽉맞게 우겨넣었는데!?!!
비 그치고 해 나면 ~ 천천히 갈아죠 ~~~
동거인 몰래 방에 넣어놔야해서 오늘 부재중이라 오늘해야해;ㅁ;!!! 뿌리들 물 안먹은 상태는 휴지마른거 같더라!!
ㅋㅋㅋㅋ 여기도 은닉(?) 식생활인거야!?? 듀근듀근
와 역시 분 선택이.....@@ 난이 무척 미모를 업하네.....크 @@
분 선택 찰떡이다 꽃대 엄청 많네 부럽다
저게 이만원이라니 - 식목일 기념으로 안사면 손해인거시에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