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태 마사토 3 배양토 7 정도로
마사토 맨 밑에 깔고 그 다음 배양토로 덮으라는 글을 보고 그렇게 해오고 있는데
신기한 흙 많이 쓰네요
찾아보니까 바크는 나무조각이고 펄라이트는 통기성 배수성이 좋은 돌이던데
이런 애들을 뭐 배양토 5 바크 5 이런식으로 한다고 치면 바크나 펄라이트를 밑에 깔고 배양토를 위에 덮는건가요?
마사토 맨 밑에 깔고 그 다음 배양토로 덮으라는 글을 보고 그렇게 해오고 있는데
신기한 흙 많이 쓰네요
찾아보니까 바크는 나무조각이고 펄라이트는 통기성 배수성이 좋은 돌이던데
이런 애들을 뭐 배양토 5 바크 5 이런식으로 한다고 치면 바크나 펄라이트를 밑에 깔고 배양토를 위에 덮는건가요?
이뇨 배양토랑 일정비율로 섞어요
아뇨
섞는다는게 큰 그릇에 여러 개를 부어서 장갑끼고 주물주물 한다는거 맞나요?
식물마다 다르긴 한데 바크 펄라 상토 어쩌구 죄다 섞어서 써요 맨밑은 마사토로 배수층 만들고 다 섞은 흙 넣고 위에는 예쁘라고 뭐 덮거나 안 덮거나 해요
아 마사토는 까는거고 그냥 섞는거군요
펄라이트는 상토에 섞어주는건데 보통 상토 구매하면 펄라이트, 바이오차, 약간의 비료 성분 등등 다 섞여있어서 배수층에 마사토 깔고 그 위에 그냥 상토만 써도 됨 난 굳이 흙 안섞고 있는 그대로 씀
그렇군요 상토 쓰는데 펄라이트 검색해서 나온거랑 똑같은게 몇 개 있길레 봤는데 실제로 섞여서 나온거군요
보통 펄라이트같은 경우는 배양토랑 섞어서 사용해요. 밑에 마사까는 건 다육이들이 그렇게 하는 편인데 관엽은 슬릿분에 많이 심다보니까 배수층을 안 만들기도 해요
슬릿분 검색해봤는데 물주면 그럼 옆으로도 나오나요?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 부식 되면 좋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