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문득 무싱이를 보는데 봄이라고 정말 착실히 봉타고 올라가고 있더라고 ㅠㅠ
근데 이제 슬슬 선반 높이에 걸릴것 같아서 한숨 푹푹 쉬는 중…
수형도 잘잡아 놔서 커팅하긴 아직 아깝고 ㅜㅜ 그저 한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