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진을 찍으려했다가 깜박하고 못찍었네....



유달시리 블랙맘바만 최근에 신엽 내면서 끝이 살짝 녹아


화분은 약간 말려가면서 유지하고, 수태봉은 항상 약간 젖어있는편이고.. 바람은 충분하고..


식물등에 다가갈수록 신엽이 올라오면서 끝이 녹더라? 최근 신엽 사이즈는 역주행하고있고

상대적으로 조도가 낮았던 아랫쪽잎은 엠보싱 천재에 녹은 부분도 없는데


수태봉을 더 말려볼까, 위치를 바꿔서 빛을 줄여볼까...



같은 위치에 있는 실버레이디는 전혀 문제없고, 다른종인 브렌티아넘도 둘다 첫잎에 비해 신엽사이즈가 2배씩은 커지면서 내고있거든..


자료를 찾아보려해도 해외포럼에도 딱히 블랙맘바에 대한 글이 너무 없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