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호야삽목을 보통 질석이나 산야초에 하는 편인데
얘는 펄라이트에 했었거든
다행히 뿌리 잘 내리고 새 순도 잘 뽑고 있어서
나눔 보내기로 했는데
식물포장 해 본 적 없고
펄라는 아무래도 가벼워서 고정이 안 되서 힘들 거 같아서
집에 수태 말려논 거 불려서 꽉 짜서 넣고
일단 서펜스 올려만 놨거든
이렇게 며칠 뒀다 상태 봐서 보내려고 하는데
이렇게 둬도 되는거야?
수태에서 뿌리 떼는 거 힘들어서 안 쓰는데
이렇게 써도 되는지 궁금해
아!뚜껑은 덮어둘 예정이야
와중에 서펜스 새 순 귀엽지 않니ㅋㅋ
- dc official App
어차피 고생은 받는 사람 몫이지 무사히만 가면 되는것이야
이게 맞다ㅋㅋㅋㅋ
그냥 지금이라도 산야초에 심을까ㅠ 산야초에 심겨진 것도 받아봤는데 막 엉망되서 온 적 있어서 고민이야 - dc App
수태가 더 무사히 갈듯?!
무사히 가는 게 중요하긴 해 - dc App
수태가 더 나은데 대신 잘린 부분 수태 뭉쳐서 감아
수태 뿌리쪽 감싸줘야해? - dc App
꽁꽁 싸매지말고 꼭 짠 수태로 덮어주듯이 해줘도 충분할듯. 무르는게 더 걱정이지 디저트컵사이즈 밀폐면 절대 안마름
뿌리 무르지 않으려면 수태는 항상 꼭 짜서 넣어주고 뚜껑덮고 밀폐하면 내부수분 유지 잘 돼. 뿌리 이미 나온 상태면 가는동안 마를 걱정은 없을거야
오키 이렇게 해두고 담주에 보내야겠다 며칠 두고 보면 안정적으로 보낼 수 있겠지ㅎ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