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더스트들이 봄 되니까 열심히 삽수를 뿜어올리는 중
골드더스트 종 자체가 토스카나 블루의 변종이라
일정 크기 이상으로 크면 무늬가 사라지는 원종 회귀를 하기도 함
따라서 무늬가 좋은 삽수를 계속 잘라서 무늬를 보존해줘야함
지난 겨울에 골드 더스트들이 많이 죽고 3그루밖에 안 남았는데
올해는 최대한 삽목을 많이 할 예정
참고로 일본에서 파는 길티드골드도 똑같은 품종임
골드더스트 종 자체가 토스카나 블루의 변종이라
일정 크기 이상으로 크면 무늬가 사라지는 원종 회귀를 하기도 함
따라서 무늬가 좋은 삽수를 계속 잘라서 무늬를 보존해줘야함
지난 겨울에 골드 더스트들이 많이 죽고 3그루밖에 안 남았는데
올해는 최대한 삽목을 많이 할 예정
참고로 일본에서 파는 길티드골드도 똑같은 품종임
이뿌넹 - dc App
커서도 무늬만 유지되면 좋을텐데 그게 어려워서 상품성이 크게 없어서 아쉽
로즈마리맨의 등장!
오오!! 근데 이파리 가장자리가 왜저리 갈변됐어
갈변 보다는 단풍이랄까... 작년 겨울에 영하 떨어지기 전까지 밖에 놔뒀더니 모든 로즈마리가 단풍이 들어벌임...
우리집 로즈마리 단풍이랑 양상이 사뭇 다르네! 무늬종이라 가생이만 저렇게 된 걸 수도 있겠어 단풍진 잎들은 몇개는 회복되고 몇개는 말라 떨어지더라 ㅠㅠ
로즈마리가 생각보다 튼튼하긴 한데 성장 속도가 그리 빠르진 않아서 아쉽 잘 크기만하면 나눔이 가능할텐데
헉 그래서 시중에 잘없구나
아 무늬유지가 안 되는구나.. 어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