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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더스트들이 봄 되니까 열심히 삽수를 뿜어올리는 중
골드더스트 종 자체가 토스카나 블루의 변종이라
일정 크기 이상으로 크면 무늬가 사라지는 원종 회귀를 하기도 함
따라서 무늬가 좋은 삽수를 계속 잘라서 무늬를 보존해줘야함
지난 겨울에 골드 더스트들이 많이 죽고 3그루밖에 안 남았는데
올해는 최대한 삽목을 많이 할 예정
참고로 일본에서 파는 길티드골드도 똑같은 품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