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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명 블루클로버

이름에 걸맞게 파란꽃이 핀다


파란꽃을 좋아하는 나는 이쁘다!


보통 클로버는 꽃이 여러개 뭉쳐서 공처럼 피는데

얘는 한개만 핀다 (많으면 3개까지 달림)


잎에 점은 벌레아니고 무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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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꽃인데 파란색이니까 

보고있어도 가짜같은 느낌이든다ㅋㅋㅋ


뭔가 히말라야 양귀비 처음 본 기분?


얘가 대중적으로 안알려진거 같은데

노지월동도 되고 외국에선 행잉으로도 키운다고 한다


기는식물이라 늘어지게 키우는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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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자라면 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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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브리코아들

(밀레니엄벨, 미니사피니아 등)


작년 가을에 사서 키웠던건데

오자마자 총채에 시달려서 크게 자라지 못하다가


지금은 총채는 없어졌고 겨울동안 얼음이였다가

봄이되자 꽃을 마구마구 올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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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벨리아 라일락

새파란 로벨리아가 대중적인데


이번엔 연한색이 눈에 들어와서 키우게 되었다

라일락색이랑 스카이블루도 같이 합식했는데


스카이블루는 이제 꽃대를 올리고 있어서

라일락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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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메니아 

유통명이 너도부추인데 전체적인 생김새가

부추같긴하다 


좀더 예쁜 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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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꽃대에 곡선미가 이쁘고

꽃도 예쁘다


동글동글하게 펴서 알리움같기도하다

얘도 다년생인데 여름에 약해서 걱정이다


이거말고도 초화류가 더 있는데

꽃핀 아이들 먼저 사진을 찍었다

나중에 더 소개할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