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큰 포낭 내준 놈. 올해 안에 성묘 보고 싶은데 잎 내는.거 보면 택도 없을지도...
빛 약해지니 티가 나는 놈 첫번째
티가 나는 놈 두번째
전기세 하도 쌔게 나가서 식물등 그냥 하나 빼봤는데 다시 달아야 하나 고민
그냥저냥 잘 크는 놈 포낭 크기는 매번 커지는데 잎은 안 그렇네. 이번 잎은 그래도 좀 커짐
애매하게 얼음산태가 된 놈.
착색 중. 착색 중간인 빨강~노랑인 입술이 디게 이쁨
꿀이 줄줄 나오는 놈. 얘도 여름나기 힘들텐데 얼음 노가다 좀 해야 할 듯
날씨 좀 따뜻해졌다고 또 잎이 커진 놈. 얘는 성장 탄력 받으니 좀 빠르게 커진다
최근 포낭. 이빨이 짧아져서 못생겨짐 ㅡㅡ
위에랑 같은 종 다른 클론. 얘가 원래 성장 더 꾸준하고 그랬는데 어느순간 재껴져버림. 그나마 줄기 좀 두껍다 정도?
얜 이빨은 긴데 포낭이 작음
자동 물뿌리개를 이번 주말에 위치 조정을 좀 해야할 것 같음. 물이 바닥에 떨어져서 수건으로 받치고 있는데 온실을 닫아버리니까 수건이 안 마르고 곰팡이 핀다... 물이 아예 바닥으로 안갈 수 있게 해야할 듯
그 혹시 낮온도 말해줄수 있습니까요? 광량도ㅠ알려쥬심 너무 대감사
대략 26도 내외로 기억하는데 요즘 기온 올라가서 더 높을 수도 있음. led 하나 빼기 전 기준 대략 1만~2만 럭스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