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꽃대 생겼다고 한 레위시아인데 이틀만에 쑥쑥 자랐어
어제 식목일인데(ㅠㅠ!!) 꽐라될 때까지 달리난 바람에
식물이들을 못봤는데 알아서 잘 커쥼!
꽃이 몇갭니꺼?
아래 앙글앙글 두개 더 올라오는거 발견
고민은 새로 난 잎이 거의 하늘 찌르듯 자라는데
잘 키우는게 맞나 싶고... 시금치였던 때 생각하면
건강해져서 좋긴 한데 햇볕을 덜 보여줘야하나;;
검색하다보니까 노랑이도 너머 예쁘더라 데려오구싶오
신엽과 하엽의 조화
얘도 식목일(버프 있음?)에 다 펴졌는데
무슨 로메인같다 고기 싸먹고 싶음
아래 하엽지다못해 거의 쓰레ㄱ...되어가는 애가 있는데
어떻게 처리하나여? 줄기는 튼튼하고 매끈하게 잘 올라와있어서... 자르고 싶은데 어느 선까지 자르는지 모르겠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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