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원예 기능사 도전해본다
바리스타랑 제과제빵 기능사도 따고
천천히 실무도 배워보면서 기술을 배워야지


노후에 100평짜리 마당있는 주택사서
작게(크게) 카페도 해야지
온실도 세우고 인공 호수도 만들어서
내가 좋아하는 꽃 키우면서
느긋하게(빡세게) 관리 하면서 행복하게 살아야겠다

올해 실직하면서 목표가 없어서 인생 노잼이었는데
갑자기 목표 생겨서 신나벌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