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어린이집에서 식목일에 심은 딸기
옥천묘목축제에서 산 무스키아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심은 상수리 나무.
뿌러진 잎은 어쩔 수 없어서 떼고
죽어가는 잎이 가지치기 같아 처음 해봤는데
묘하게 아픈 느낌이 듭니다.
괜히 사람이 집으로 데려와서 괴롭히네요..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식목일에 심은 딸기
옥천묘목축제에서 산 무스키아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심은 상수리 나무.
뿌러진 잎은 어쩔 수 없어서 떼고
죽어가는 잎이 가지치기 같아 처음 해봤는데
묘하게 아픈 느낌이 듭니다.
괜히 사람이 집으로 데려와서 괴롭히네요..
잘하셨네요....ㅋㅋㅋㅋ 베란다 같은 빛이 잘 드는 곳에 두고 키우시면 튼튼하고 이뻐질 것 같아요... 무스카리는 구근(양파같은....)이니까... 네이버 검색해서 무스카리 키우는 법....글을 두어개 참조해보세요^^
무스카리는 시들때까지 떼지 말아주세요 내년에 꽃 다시보려면 구근을 살찌게 만들어줘야해요 광합성으로 구근 살찌우는거라 최대한 서늘한곳에서 햇빛받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