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생활하다 보면 느끼는게
식물 중에서도 스테디셀러인 식물은 거의 매년 나오는 것들이 있음


그리고 어떤 수입업자나 농장에서 키우던걸 그해 푸는 경우가 있고


간혹 비슷한 품종이 오인되서 풀리는 경우가 있음.


그리고 인기가 없어서 점차 사라지는 경우.


첫번째 경우 빼고 나머진 있을때 안 사두면 나중엔 가격이 오르거나 (물량이 희소해 지니 가격 상승)


아예 못 구하는 경우가 생김.




칼라데아 두 녀석을 구하고 싶은데 못 구하고 있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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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데아 크로카타


요녀석은 몇 년전 까지는 그냥 흔둥이 였음. 개업화분 같은거로 팔려나갓던 아이

그런데 현재는 판매하는곳이 거의 없음

네이버검색하면 파는곳 한두군데 있긴한데 가격이 55000~65000원...헉~

실제 물량이 있는지도 확실하지도 않음


보통 칼라데아는 특색있는 잎에 비해 꽃은 보잘 것 없는데
이 녀석은 측히하게 잎보기와 꽃보기 둘다 가능함

오랜지색 꽃이 잎높이 위까지 올라와서 피는데 꽃 이름이 영원한 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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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이 우리가 흔이 아는 칼라데아 메달리온임

매년 때되면 풀리는 칼라데아에서는 스테디셀러 품종임





그런데 얼마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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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리온이라면서 위에 사진의 식물이 팔린적이 있음.

이건 수입업자가 혼동으로 다른 품종을 일반 메달리온으로 오인해서 들여와 푼것 같음


이놈의 정확한 이름은 메달리온이 아니고 칼라데아 샤이니스타임


칼라데아가 워낙 품종이 다양해서 이렇게 가끔 딴놈이 풀리는 경우가 있는데 그때 아님 언제 또 풀리지 모름



비슷한 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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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 이름은 칼라데아 메달리온V2

이건 국내에 아직 안풀린 거로 보임





샤이니스타 같이 오인해서 풀린건 또 언제 풀릴지 모름

풀렸을때 사둘걸 후회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