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지 4개월만에 두 번째 도전 시작.
(심폴 단ㅇ화에서 샀음.)
꽃봉오리 잔뜩 물고 있고 식물도 상한 곳 없이 건강하게 잘 와서 넘 만족스럽다.
난 썩지 않는 쓰레기가 많이 나오는게 싫어서 식물 인쇼 싫어하는데 여기는 식물에 직접 닿는 곳을 제외하고는 표백하지 않은 종이 충전재만 사용해서 너무 맘에 들었음. 남사에서 안파는 애들은 앞으로 여기서 살 생각이다.
활짝 피면 얼마나 예쁠지 너무나 기대됨.
번외
이케아에서 시킨 물건들도 도착함.
크고 예쁜 물뿌리개가 필요해서 샀어.
우리 망나니와 살식냥
원래 세상에서 우리 망나니를 제일 싫어하는데, (다수의 어린이들이 그러하듯 우리 초딩 망나니도 원치 않는 방식으로 애정표현을 하기 때문.)이날은 자고 있어서 그런가 딱 붙어있더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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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나니가 온수매트가 되었네 ㅎㅎㅎ 꽃 곧 팡팡 터지겠다 ㅎㅎ 방제 잘하고!! 꽃샂ㄴ 기달기달
만개하면 자랑글 또 올릴게 ㅋㅋㅋ - dc App
우리 집 두발고라니들 5살 때 첫째 고영희 데려왔거든. 그때 애들이 좋다는 행동이. 안다가 떨어뜨려서 습식 사료 그릇에 얼굴 처박기(병원 바로 달려감.) 부르는데 안 오니까 꼬리 잡아당기기.(두발 고라니들 약한 동물 그렇게 잡는 거 아니라고 매우 혼 남.) 서랍장에 숨어서 자는데 서랍 확 열어서 등에 상처 내기(역시나 들처안고 병원으로 달려감.) 고영희가 학을 떼고 애들 옆에서 자지도 않다가, 이제는 우리 두발 고라니들 옆에서 자더라. 애가 크면서 고영희랑 어찌 지내야 하는지 알아가니까 고영희도 애들 너무 좋아하게 됨.
우리 망나니는 여자애라 그런가 갤러네 애기들 보다는 좀 덜 과격(?)하긴 했는데 그래도 냥이들은 우리 망나니를 싫어하더라고. (얘는 그냥 꽉 껴안거나 꼬리 당기는 정도인데 물론 나도 그럴 때 마다 단호하게 단속함.) 그나마 초딩 되니 좀 나아져서 그런가 요새는 전보다는 덜 피하더라. 살식냥은 결혼 전 혼자 살 때 부터 (어르신-배우자-를 알게 되기 전 부터 키움.)키웠던 애라 신생아 시절부터 같이 지냈는데 신생아땐 옆에 오다가 기기 시작한 순간부터 스토커처럼 따라다니니 도망 다니더라. 18개월 때 둘째인 비살식냥을 데려왔는데 얘는 살식냥 (물거나 할퀴지는 않는데 성깔은 좀 있음.)보다 훨씬 순해서 그런가 더 쫒아다님..ㅋㅋㅋ - dc App
우리 야옹이들도 하루 빨리 사이좋게 지냈음 좋겠당 - dc App
가려놔도 이쁜거 알겠다야 아이고 이쁘다
흐흐흐 좋은 말 너무 고마워. 다행히 나보다는 예쁘게 생김 ㅋㅋㅋ - dc App
마지막짤 넘 귀엽다~~ 자고있는 꽃두 냥이두~♡
너무 고마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