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af303c3876df5239d8ee2309c706d1972460d89c5f578e16acb931260c74d58e1c544147accaf26b2e4dd7a089bba04939ff9a2

원래 저 휑한 부분도 가지 있었는데 부러졌드라고. 

꾸룽내나서 흙 바꿔주긴했는데 
완벽하게 바꾸진 못함. 
(이거 올***에서 샀는데 흙 떡짐 정도가 좀 있음
시커먼 흙임)

뽑아보니 서클링 엄청 심해서 일단 뿌리 뜯어버리고
(아블이가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
누런 하엽도 제법 정리함. 

잎사귀는 응애약 쳤음. 
모 갤러 말대로 잎사귀 끈적끈적함. 
설마 잎에 뿌리파리라도 붙은 걸까? 긴장하며
봤는데 흙이더라고. 

계분으로 비료한걸까? 꾸룽내 진짜 심하더라고;;;
박스 뜯자마자 스멀스멀

중품이라고 해서 주문했는데 대품이잖아 이거. 

그래서 맘놓고(?) 뜯었는데 칼리브라코아 친척이니
뿌리 예민충(?) 일까 두려움. 

789f8276c6866ff7239981e2479c701fbc57822c19d49149eb5be0bf73b7b4ae37d53bb1d6f2dda0f3588ce7c248f8c945c4619c49

이거 식갤 추천템이어서 사봄. 꾸룽내 사라지면 줘야할듯?
일단 꽃없는 랜디 제라 줘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