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저 휑한 부분도 가지 있었는데 부러졌드라고.
꾸룽내나서 흙 바꿔주긴했는데
완벽하게 바꾸진 못함.
(이거 올***에서 샀는데 흙 떡짐 정도가 좀 있음
시커먼 흙임)
뽑아보니 서클링 엄청 심해서 일단 뿌리 뜯어버리고
(아블이가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
누런 하엽도 제법 정리함.
잎사귀는 응애약 쳤음.
모 갤러 말대로 잎사귀 끈적끈적함.
설마 잎에 뿌리파리라도 붙은 걸까? 긴장하며
봤는데 흙이더라고.
계분으로 비료한걸까? 꾸룽내 진짜 심하더라고;;;
박스 뜯자마자 스멀스멀
중품이라고 해서 주문했는데 대품이잖아 이거.
그래서 맘놓고(?) 뜯었는데 칼리브라코아 친척이니
뿌리 예민충(?) 일까 두려움.
이거 식갤 추천템이어서 사봄. 꾸룽내 사라지면 줘야할듯?
일단 꽃없는 랜디 제라 줘본다. .
올모모 어디니..? 나 약치고 분갈이해야하는데 겁나자나..??
ㅇ데이 아니야?
맞는데?? 난 꾸릉내는 모르겠던데 내코 뭐지? 으엉 분갈이할때 숨참고해야하나?
내가 - 좀 예민한가 오늘? 아니면 흐려서 꾸룽내 나는 건지도 (..) 약간 응가+하수구 . 스멜
나도 안 나던데? 이 갤러 뽑기 망했네.
하긴 나는 산지 한달도 넘어서 애들 덩치부터 다르긴 하다.
ㅎㅎㅎㅎ 아 진짜 박스 크기가 남달라서 뽑아보니 - 거대. .
근데 흙이 떡도 지고 시커멓다고 하는 거 보니 나는 첨 사고 안 그랬거든. 흙이 갈색에 푸슬푸슬했음. 아무 냄새도 없고. 덩치가 한달 사이 초특대 우량아가 된 걸 보니 갤러 예상대로 계분 비료나 부숙퇴비상토에다 심어준 거 아닌가 싶네.
빨리 날 풀려서 베란다 창문 열고 살고싶다. . 꾸룽내가 고여 ㅋㅋㅋㅋㅋㅋㅋ
애네 꽃 냄새가 얼핏 맡으면 향이고 가까이 맡으면 코를 찌르는 독한 냄새가 나던데. 품종마다 다른 지는 모르겠어
진짜?? 겁나서(?) 꽃 에 코도 못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