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ee857fb3f76c8023ecf090469c70696277aaf749a60a03290577fb039373de08bba2703930fc317dc3b7632c194a89efd927

0fecf577b1f76bfe239df0e2419c701e9f9a2220338792f60885be0c99183622d736cb2e0fcf764385841d205df7123e18f47c68




점점 퓨전그린되기 직전


74998776c0876cf523ed81e5459c706e2b28d0e286ff75f1556d63a29a772f3d03d6956bf441705858fac5b4872c861a2f76ed87




화이트인 척 하는 잎들 통풍되라고 좀 가위로 잘라줌

7cef8675c68b6d8223e783e24e9c70195417c217957c973217728f2d3f4ace4aee36a8cc44283cfc8e9ab1e8a4c810a449d72276

0998f102bdf11c8323ebf296339c706b0d877bf222e9ca1f9fbab85fb78ba6f9b926c883fbb6766929917ebdab0ff0130da7e5ab




밑에 깔려서 오래된 볼품없는 잎들도 은근히 많이 잘랐는데 티도 안 나는 것 같기도


7d9c817fc4826af2239b8497459c706b55eb5a536cc1ad903416eb666fd9c49919a74c52cde8006c67fba74d450324f2088242

0ce8f370c4f31ef723ebf5e0409c7018491b2dee48f3ef9ae25772cab6d4178608dfc172565af05667c613339aa1163fb32fd2e7



맨 처음 데려올때 크기만 크고 멀쩡한 뿌리가 없던 군자란

기대하지 않았는데 꽃을 내줘서 1달간 보다가 꽃대 컷

작년엔 7장 잎을 내줬는데 올해는 넉넉한 사이즈의 토분을 줬으니 10장 이상 뽑아줬으면 좋겠네

0ee9f103c6f11cf223ed80e3339c7018145980dc91923feb6f4618ed0c85f67c0058dc893c040205d5af18ce1b8c9346e52c27f032




요즘은 응애 납작복숭아 잎 커가는 재미로 지내는 중

목대 너무 얇아서 어이없고 귀엽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