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퓨전그린되기 직전
화이트인 척 하는 잎들 통풍되라고 좀 가위로 잘라줌
밑에 깔려서 오래된 볼품없는 잎들도 은근히 많이 잘랐는데 티도 안 나는 것 같기도
맨 처음 데려올때 크기만 크고 멀쩡한 뿌리가 없던 군자란
기대하지 않았는데 꽃을 내줘서 1달간 보다가 꽃대 컷
작년엔 7장 잎을 내줬는데 올해는 넉넉한 사이즈의 토분을 줬으니 10장 이상 뽑아줬으면 좋겠네
요즘은 응애 납작복숭아 잎 커가는 재미로 지내는 중
목대 너무 얇아서 어이없고 귀엽ㅋㅋ
워낙에 풍성해서 숱쳐도 티가 잘 안나네 ㅋㅋㅋ
화원에서 막 나온 퓨화는 흰 지분 짱짱한데 어찌 그리 관리하는지 궁금하당. 빛이 부족한건 아닌 것 같은데...
내꺼 이미 그린되서 포기함 ㅋㅋ
풍성은 이미 꽃다발급
왜 혼자만 봐용
퓨화 잎크기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함?
응..? 화분 크게 하고 오래 키우고 음.. 주기적으로 못생긴 잎들 잘라서 공간 만들어주기?
주기적으로 못생긴 잎을 자르기엔 잎이 몇개 없어서 ㅋㅋㅋ 해 잘 드는 데다 놔야하나여?
전 식물등으로 키웠는데 요즘은 유리창 하나 거친 반양지도 괜찮더라구용 잎 2장 달릴때부터 실습에 있었는데 키워보니 잎 안 타려면 뿌리가 중요하네용 겨울에 습도 20%인 제 방에서 거의 안 탐..
아하 뿌리가 중요한 거군요 고맙고맙
다들 복숭아엔 관심이 옶네 ㅋㅋㅋ 형 근데 개화촉진제 쳐봐ㅋㅋㅋ 나 이번에 체리에 겁나 때려 부었는데 결국 꽃 달렸어..ㅋㅋㅋ 복숭아는 칼륨 처리 하면 꽃 잘 달린데
1년이라 젓가락 같아.. 너무 여리여리해서 꽃 달면 너무 힘들어할 것 같고 일단 뿌리 받고 계분 때려넣어서 범핑 시킬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