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어릴 때 율마, 페페 등의 식물을 키워 봤는데요
아무런 지식이 없이 그저 좋아 지나는 길에 가게에 들러 키운는 법만 여쭙고 키우기 시작했었습니다.
이번에 이사오면서 꽃을 오래 피우는 식물을 잘 키워보고 싶어 문의드립니다.
아내될 사람은 데이지와 안개꽃 같은 하얗고 작은 꽃을 좋아하는데,
아무래도 꽃이 오래가지 않고, 키우기가 쉽지 않을까봐 베고니아나 제라늄 중에 키우려고 고려중입니다.
궁금한 것이 베고니아나 제라늄 중에 어떤 것이 더 키우기 쉬운지,
꽃의 유지기간은 각각 얼마나 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혹시 데이지도 키우기 어렵지 않다면 꽃이 금방 떨어지는지요
너무 많은 질문드려 죄송합니다.
행복한 주말되시길 바랍니다.
처음 키우는데 그 둘은 쉽지 않을텐데요 차라리 빛 잘드는 곳에 둘 수 있다면 키우기 정말 쉬우면서 작고 앙증맞은 파란 꽃이 일년내내 피는데 저렴하기까지 한 아메리칸블루를 추천합니다
그렇습니까 검색에서는 쉽다고 해서 생각중이었는데, 아니었나보니다. 말씀해주신 꽃도 꼭 고려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 쉬운건 제라늄. 서늘하면 꽃 오래감. 더위랑 고습에 약함. 꽃은 일년 내내 핌
난이도 낮은 작은 꽃으로는 일일초 중에 페어리스타 추천. 꽃은 하루만에 지지만 매일 새 꽃이 핌
감사합니다
제라늄이 2주정도 가고 데이지랑 비슷하게 생긴 꽃중에 목마가렛이라고 있는데 키우기 쉽고 꽃대도 계속 올라와서 추천드려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백일홍 꽃은 뭐 걍 이름 그대로임 키우기 쉬움 대신 일년초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