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환경미화하라고 분기별로 식물 분양하는데
작년에 팀장이 자꾸 받아서 예쁘게 해놓으라해서;;받긴받았눈디
이름도 뭐 오스테..오스오스펄? 펄만?
이름도 이상하고 어렵고; 걍 물만 주면 크겠지 했는데
예쁘게 해놓긴 개뿔..꽃도 다 못 피우고
다 말라비틀어지고 이상한 벌레 범벅으로 방치해놓음..
그랬는데 올해의 나는 다름
훗 오스테오스 펄멈이네? 가자니아 잖아?
이거 저거 몇개씩 분양 신청 해야겠군
받아와서 안전 연탄갈이로 예쁘게 식재한 다음
지켜보다가 무력과 약을 이용해서 진딧물 초기퇴치 하고
흙상태 체크해가면서 이른 아침에 물주고
암튼 그래서 모종 70개 쌩쌩하고 예쁘게 꽃 펴있음ㅋㅋ
알록달록 진짜 예쁘다 개뿌듯
빡칠때 나가서 보고오면 기분 좋다
시든 잎 따거나 해충 잡으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작년에 팀장이 자꾸 받아서 예쁘게 해놓으라해서;;받긴받았눈디
이름도 뭐 오스테..오스오스펄? 펄만?
이름도 이상하고 어렵고; 걍 물만 주면 크겠지 했는데
예쁘게 해놓긴 개뿔..꽃도 다 못 피우고
다 말라비틀어지고 이상한 벌레 범벅으로 방치해놓음..
그랬는데 올해의 나는 다름
훗 오스테오스 펄멈이네? 가자니아 잖아?
이거 저거 몇개씩 분양 신청 해야겠군
받아와서 안전 연탄갈이로 예쁘게 식재한 다음
지켜보다가 무력과 약을 이용해서 진딧물 초기퇴치 하고
흙상태 체크해가면서 이른 아침에 물주고
암튼 그래서 모종 70개 쌩쌩하고 예쁘게 꽃 펴있음ㅋㅋ
알록달록 진짜 예쁘다 개뿌듯
빡칠때 나가서 보고오면 기분 좋다
시든 잎 따거나 해충 잡으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아는자의 여유가 느껴진다 70개라니 대박인데 나중에 사진도 보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