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뭐랄까 인간에대한 쎄한 느낌이 80% 정도는 맞는?편인데 식질하다보니 식물에도 있음. 뭔가쌔해서 보면 응..?뿌?? 깍?? 진?? 물부족?그래서 비교적(?) 초기에 처치하는 편인데 그런 느낌을 전혀 못느끼고 키우고 있는게 카풋 메두사임 ㅋㅋㅋㅋㅋ 이상해서 돌아본 적이 한번도 없음. 무지성으로 키우지만 꽃도 봄. 결론 : 메두사 하세요
난 아글들ㅋㅋ 볼때마다 아무 생각이 없어 가끔 물때도 놓침ㅋㅋㅋㅋ
아글도 쌔해서 보니 물때 놓쳤더라고 ㅋㅋㅋ ㅠㅜ 다행하게 둘다 살아있움(아글이가 둘임)
얘들 쩌는게 물 두달 안줘도 물주니까 살아나더라
아글들 울집에서 물때 계산 유일하게 안하는 개체임 ㅋㅋㅋㅋ 완전 싹 마르고 좀 있다 줘도 뭐 불평불만이 없네 얘는
두.. 두달?;ㅅ ; 헐 ...
우리집은 강한자만 살아남는다(사람포함)
이게 인간에게서 그런 기운을 느낀다는게 사람이 감각이 예민하고 관찰력이 있는쪽에 가까운거같더라. 그래서 식물도 잘 돌보는거징..
인간에 대한 건 절반 쯤은 훈련 때문인 거 같음. 예민한 편인 것도 맞음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