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뭐랄까 인간에
대한 쎄한 느낌이 80% 정도는 맞는?
편인데 식질하다보니 식물에도 있음. 

뭔가
쌔해서 보면 응..?
뿌?? 깍?? 진?? 
물부족?

그래서 비교적(?) 초기에 처치하는 편인데 

그런 느낌을 전혀 못느끼고 키우고 있는게 
카풋 메두사임 ㅋㅋㅋㅋㅋ 

이상해서 돌아본 적이 한번도 없음. 

무지성으로 키우지만 꽃도 봄. 

결론 : 메두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