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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할 때 사진이 없네 ㅠㅠ
원래 흰꽃이 피는 칼란디바였는데 꽃 엄청 피던 시기에 한달쯤 물을 말렸어 ㅜㅜ 그랬더니 저렇게 꽃에 핏빛 0.1방울이 섞이더라
다행이 꽃대 다 자르고 잎도 자르고 물 주면서 살아나서 꽃도 피는데...
뭔가 무서운 색이 됐어
물 굶주림이 넘 심해서 형질이 바뀐 건가?
  


여기에 미라 올라오면 부러웠는데 내 미라의 죽은 줄기같은 꼬쟁이에서 잎이 튼다!!!
다만... 꽃눈인 줄 알고 보라점을 분질러버려서 꽃은 못 볼 듯
미라는 왜 잎도 이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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