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많은 곳 다녀오면 묘하게 몸에 붙어서 초대받지 못한 손님이 따라올 것 같지 않아?실제로 외출했다가 며칠 뒤에 없던 응애가 생긴 적이 있어...그 뒤로 약간 풀밭 돌아다니고 진드기 붙어올까봐 마구 터는 거랑 비슷한 느낌으로 털고 들어오고 있어ㅋㅋㅋㅋㅋ
가능성은 있지
식쇼 안하고 고층인 집이면 높은 확률로 이게 원인인 것 같기도 해
집에 에어컴프레서 있어서 그걸로 털어
와 부럽네...
헐;;;
간만에 나갔다 온 건데 없다가 갑자기 생겨서 당황스럽더라고..
생각해본적없는데 애기듣고보니 좀 걱정대네...난 좀 무던하게 지내서리;;;
음 오늘 남사가서 딸기화분 사갈까하고 드는순간 뿌파 댓마리가 날아가는거보니까 좀 그런기분들드라.. - dc App
식물 많이 모인 곳은 어쩔 수 없는 것 같기도 해ㅠ 생기면 농약 들어야지 뭐...
헐 생각은 안 해봤는데 진짜 충분히 가능성 있어 보여 무섭다
어릴 때 나무 아래에 앉아있는데 위에서 진딧물 떨어지던 거 보면 충분히 가능성 있지...
그정도는 그냥 식물 수세가 좋으면 이겨낼 정도가 아닐까?
그런가? 난 집에 비리비리한 애들이 많아서 그랬을 수도 있겠다
난 샤워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