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초에 관심을 가지게된 이유는 목부작이 너무 귀엽고 공간 차지도 안해서 부동산 확장을 노리고 시작하게 된건데 점점 빠져들어서 어느새 저만큼이나 샀어.
원래 난초는 약간 어르신들 취향이라 생각해서 관심없었는데 소형 난초나 부작란들은 왠만한 관엽보다 힙하고 귀여워!
부작도 직접해보고 수태말이도 해보고 흙을 쓰는 다른 식물들과는 또 다른 색다른 매력이 있더라.
개인적으로 흙떨어지고 정리하기 지저분해서 집안에서는 다육이랑 하월 그리고 최소한의 관엽친구들만 길렀거든. 수태 쓰니까 신세계였어! 그리고 물도 매일 아침마다 분무기로 주는데 엄청 보람차!
아직 주문한 클로웨지아 레베카 노던 미카비랑 에란기스 루테오알바는 오지 않았지만 곧 합류할 예정이야
택배오면 또 자랑하러 올게~
다들 난초하자
엄청나게 많은 종류 중에 취향인 친구가 꼭 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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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가방가
오 나도 죽순 샀는데! 나랑 취향 곂친다 나도 이제 식생활시작해서 취향 확인차 양재 갔는데 난 밖에 안보여서 석곡 사고 부작난 사고 하면서 이제 난에 빠지는중 아주 이뻐 아주.. - dc App
나도 양재 가고싶은데 지방이라ㅠㅠ 조만간 근처에 난원 구경가려구! 내 취향은 잎이나 벌브는 카틀레야고 꽃은 에란기스나 덴드로비움 계열인 것 같어 - dc App
난초단 만세!!
등업은 개화사진ㅋㅋ
난초단 어서오고~ 이제 부작난은 부동산의 한계가 없다는걸 알수 있을꺼야 어떻게든 걸수 있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