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일주일쯤전에 상토에 분갈이했고 분갈이한 식물은 잎도 생기고 잘 자라고 있는거같은데
물 한 번 줄때 아래 구멍으로 흘러나올 정도로 넉넉하게 주거든
그렇게 주는데 한시간쯤뒤에 보면 흙 표면은 전체적으로 촉촉하고 빛에 반사돼서 반짝반짝하는데
식물없는 가장자리쪽 살짝만 파보면 안쪽은 전혀 안젖은 마른흙이야 표면이랑 색부터가 달라
물을 직접적으로 뿌린 곳도 그래
이게 원래 이런건가?
식물은 잘 크고있고 구멍으로 물도 흘러나오니까 문제없는거 아닌가 싶으면서도 자꾸 신경쓰여
물 한 번 줄때 아래 구멍으로 흘러나올 정도로 넉넉하게 주거든
그렇게 주는데 한시간쯤뒤에 보면 흙 표면은 전체적으로 촉촉하고 빛에 반사돼서 반짝반짝하는데
식물없는 가장자리쪽 살짝만 파보면 안쪽은 전혀 안젖은 마른흙이야 표면이랑 색부터가 달라
물을 직접적으로 뿌린 곳도 그래
이게 원래 이런건가?
식물은 잘 크고있고 구멍으로 물도 흘러나오니까 문제없는거 아닌가 싶으면서도 자꾸 신경쓰여
1. 물을 천천히 여러번 뿌린다 2. 저면관수해주세용
1, 2중에 한가지 두어번 하고나면 그 후로 괜찮아질까? 아님 평생 그렇게 물먹여줘야해?
흙이 장시간 너무 건조해서 물을 못 머금었다던가 물을 너무 빠르게 주면 물길이 생겨서 물이 흙 사이사이 스며들지 않고 그대로 쭉~ 빠져버려서 그래용 여유만 있다면 저면관수가 좋긴 하죵
일단 바로 저면관수 하고왔어 알려줘서 고마워!!
저도 초보인데 그런적이 있었어요 위에 댓글에서 말하는 것 처럼 물을 한번에 콸콸 붓고 빠지는걸 기다리고 하면 흙 아래 물길이 생겨서 그리로 한번에 빠지는거라고 분무기 같은걸 이용하거나 물을 줄때 조금씩 천천히 여러번 주라고 하더라구요
물길 생기면 위랑 물길 난 곳만 젖더라고 커피물 내리듯이 천천히 주면 속까지 잘 젖어 아님 저면관수해야지 뭐...
왠만하면 서서히 퍼져 특히 물받침도 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