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까지
똥(같은) 세무리아 1
냉해 칼라데아 1
(유기된듯한) 벨벳싱고 1
이렇게 환불해봤고
내가 못키워서 죽인 식물 20여종(총채 1 포함)
현재 80여종
총 100여종 중 10개 정도 빼고는 다 인터넷에서 샀거든
인터넷에서 사는거 망설이는 사람들 좀 있는거 같아
포장 상태의 정도에 따라서 다르지만 인터넷쇼핑 괜찮아
왔다갔다 기름값 생각하면 배송비는 하나도 아깝지 않아 버스비만 해도 왕복이면 3000원 정도 되지 않어?
ㅇㅇ 입금하고 잠수타서 먹튀된 적 있어 - dc App
해외라서 보상은 힘들거고, 그넝 좀 더 평판 알아보고 살껄 후회중.. - dc App
헐 해외배송은 빼고 논하기로 하자ㅋㅋㅋㅋ
음 국내는, 일주일동안 묵묵부담이었던 곳? 그냥 이건 내가 똥줄탔을뿐 식물 자체는 잘 왔고 또 다른 경우는 실제 식물이 냉해랑 가지치기로 사진과 달리 난장판 이었던 경우랑, 사진보다 크기가 엄청 작고 상태가 누랬던 경우 - dc App
의외로 좀 있네 ㄷㄷ
아 맞다 나 총채랑 뿌파, 응애, 가루이 종합세트도 받아봄, 생각해보니 험난한 식쇼였네 그래서 오프라인 더 선호하는 거일지도 - dc App
난 가격 상관없이 사진 리뷰 좋은곳에서 사서 한번두 없었어
인터넷 쇼핑 사랑함ㅇㅇ
오히려 직접 가서 벌레 딸려온적 많은듯ㅋㅋ
난 만화경 하나 빼곤 다 나쁘지 않았어 워낙 흔둥이 위주로 구입해서 그런가 양재나 인쇼나 별차이 못느낌
난 오히려 양재에서 처음산게 수박페페였어서 이미지 안좋음ㅋㅋ 호야만 사러 가끔 감
난 많음 여러번 데여서 그냥 홈플이나 이마트같은곳에서 우선으로 둘러보고 없으면 그때서야 인터넷에서 삼
그럴수도 있구나
난 콜레우스ㅋㅋㅋㅋㅋㅋ 쪼그만데 꽃대자란거와서 수형 망..
콜레우스 잘 모르지만 그정도면 주인이 치웠다고 봐야되나ㅋㅋ
견본사진 동일품 배송 위주로 사서 그런가 인쇼 실패한 적이 없음
나는 식물 모두 인터넷으로 샀는데 딱 한번 깍지낀 콤팩타 호야사서 잎 다 뜯고 난리 났었음...ㅠㅠ 나머지는 다부분 평 좋은 곳에서 사서 문제 없이 잘 기르는중 - dc App
나는 인쇼 망한 적 한번도 없어 거의 하루이틀만에 다 받았고 벌레도 딱히 겪어본 적 없고(ㅌㅂ네서 집게벌레한번)상태 안 좋은 애도 없었고 내가 죽여본 적은 있지만ㅠ - dc App
탈모온 스푼아이비랑 다 말라비틀어진 코노피튬정도ㅋㅋㅋ
오히려 당근에서 총채당해봄..
냉해 한 번 그거 말고는 인터넷 식쇼 괜찮았음
퀄리티는 고르고골라서 만족한 편인데 벌레 나온적이 여러번이라(다행히 식물해충은 아닌) 가능하면 화원에선 잘 안시키게되더라ㅜ 동일상품 흙갈이 다 해서 슬릿분에 심어놓은데서는 인쇼하고 거의 80프로는 당근 중나 개인거래였던듯
헤헤 꽃벌ㄹ에서 진짜 예쁘고 멀쩡한 미바 사서 다 개죽쒔음. 이제 미바는 더 안사려고... - dc App
하지만 며칠 전 식쇼한 피튜니아 굴파리 시체 범벅으로 와서 바로 농약 들이부음. 인쇼 안할거야 ㅅㅂ - dc App
난 당근 소량 제외하곤 전부 다 인쇼로 구입함ㅋㅋㅋ 응애1회, 민달팽이 1회 있었고 인쇼에 딸려온 해충으로 크게 고생한 적은 없어서 방제도 대충 했던 편.. 배송이 느렸던 곳, 생각보다 너무 작은 미니사이즈를 받은 적도 있지만 오프쇼핑을 귀찮아한 내탓이오.. 하면서 그러려니 하는 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