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토는 국가가 정해준 규격이나 비율을 정해놨는데 그거에 맞게 만든 흙이에요. 농사하는 사람이 이상한 흙 사서 한 해 농사 망치지 말라고 규격 만들고 관리하는 그런 흙이죠. 배양토, 분갈이토 이런건 비슷은 한데 국가가 정해놓은 규격엔 맞지 않은
국가기준으로 관리하는 상토가 더 좋군여 다음 부턴 상토를 사야겠네요
뭐가 더 좋다고 하기엔 애매할지도 몰라요. 나라가 만든 규격엔 맞지 않지만 본인들이 더 좋게 개발해서 만든 흙일수도 있으니깐요. 다만 상토를 사면 나쁜 흙은 걸리지 않는다 정도로만 생각하면 좋을 듯
국가가 정했다는 근거가 궁금하네요
관엽이면 그냥 한아름 상토에 무기질 재료 이거저거 믹스시킴
궁금해서 검색해보니까 판매 설명에 노란거는 다른거랑 섞지 말고 그냥 쓰셔도 됩니다 라고 되어있고 흰색은 마사토와 3:1 비율로 사용하라고 되어 있네요 흰색은 코코피트랑 기타등등에 액비 섞어서 숙성시킨 물건인듯해요
상토는 국가가 정해준 규격이나 비율을 정해놨는데 그거에 맞게 만든 흙이에요. 농사하는 사람이 이상한 흙 사서 한 해 농사 망치지 말라고 규격 만들고 관리하는 그런 흙이죠. 배양토, 분갈이토 이런건 비슷은 한데 국가가 정해놓은 규격엔 맞지 않은
국가기준으로 관리하는 상토가 더 좋군여 다음 부턴 상토를 사야겠네요
뭐가 더 좋다고 하기엔 애매할지도 몰라요. 나라가 만든 규격엔 맞지 않지만 본인들이 더 좋게 개발해서 만든 흙일수도 있으니깐요. 다만 상토를 사면 나쁜 흙은 걸리지 않는다 정도로만 생각하면 좋을 듯
국가가 정했다는 근거가 궁금하네요
관엽이면 그냥 한아름 상토에 무기질 재료 이거저거 믹스시킴
궁금해서 검색해보니까 판매 설명에 노란거는 다른거랑 섞지 말고 그냥 쓰셔도 됩니다 라고 되어있고 흰색은 마사토와 3:1 비율로 사용하라고 되어 있네요 흰색은 코코피트랑 기타등등에 액비 섞어서 숙성시킨 물건인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