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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에서 공개한 내용에 기반하여 작성했으며 아시겠지만 모든 값들은 백분율입니다...만 비교를 편하게 하기 위해 다량원소 함유 비료는 질소함유량을 기준으로 9에 맞췄습니다.


즉, NPK의 상대적인 비율을 보시면 됩니다!


미량요소 비료는 기준값이 모호해서 그냥 제조사에 적은 값 그대로 적었습니다.


사실 미량요소까지 값을 보기엔 머리아프니 '아 이 요소가 들어있구나' 정도로 인식하셔도 되지않을까 합니다.


극락조빌런님이 공유해주신대로 관엽에는 폴리지프로 하나면 그냥 킹갓퍼킹몬스터짱빛황인것같고

나머지는 각 식물에 꽃이나 열매가 피느냐 현재 어떤 결핍증상이 있느냐에 따라 선택하면 되지 않을까합니다.


미량요소가 바닥나기전에 분갈이를 해주실거라면 걍 아무데나 뇌빼고 쓰기엔 멀티코트가 좋아보이기도 하구요...(완효성 알비료라 한번 뿌리면 6개월 간 신경 안써도됨)


이런거 신경 안써도 지금까지 별일없었다는 분들도 많이 계셔서왠지 조심스럽긴 하지만


다른건 몰라도 하이포넥스랑 폴리지프로는 비율이 반대 성향이다보니 굳이 알고써서 나쁠거 없다고 생각해요. 


나름 알아가는 재미도있구요.



지속적으로 추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