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키시아는 프덱만 키우고 있는데 마침 오키나와 나눔 이벤트기 떠서 황급히 손들었음. 마침 동선이 우리 동네를 거치시더라구.
미세먼지도 없고 날씨도 화창한 일요일 길거리에서 접선해서 자구 획득했음. 빈손으로 나갈 수 없어서 작은 선물 준비해 갔는데
마침 좋아하시는 거라 해서 다행이었어.
소중히 가져와서 수태에 메네델 물 적시고 묻어뒀음.
나도 희귀식물은 거의 없지만 지금 키우는 애들 번식하게 되면 소소하게라도 나눔하고 싶어.
- dc official App
나눔추 후기추 훈훈추...자구추......폭풍번식....나중에 또 나눔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