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중순 처음 각각 분리해서 분갈이 했을 때. 3개월이 지난 현재 풍성하게 자라 예뻐져서 거실로 진출시킴. 안타깝게도 토분에 있던 애는 거의 다 죽어서 뽑아버릴 예정 ㅜ (걔는 무름병이 아래 위로 와서 위도 잘라냈던 개체였음.) 목대 3개 중 얘 하나 겨우 살렸다. 빈 - dc official App
나같으면 목대 중간중간 자라는 가지는 쳐버리고 위에서 나오는거 위주로 키울 것 같아
저 위에 가지가 하나뿐이라 더 넓게 나지는 않을거라 썰렁할 것 같아서 제일 밑 잎만 쳐내려고 - dc App
헉 그 우람한 애들 중에 하나 살았구나..! 근데 엄청 예뻐졌다 ㅋㅋㅋ 다른 개체같아
흙흙 많이 애썼지...원하는 대로 되지 않았지만 하나라도 살아서 다행이야. - dc App
그래도 하나는 살아서 이렇게 예뻐졌으니 잘라서 각각 심어준 보람이 있네 ㅎㅎ
맞아 같이 있었음 둘 다 죽었을듯...힘들지만 (저 분갈이 하고난 담날 침맞으러 감.) 그 덕에 하나라도 살려서 다행이야. - dc App
하... 스크롤 내리다가 궁둥이 보고 심장멎을뻔.. 내 심장 어뜩할꼬야!!!
너무나 탐스러운 궁뎅짝이지? 나도 넘 좋아하는데 만지면 앞발로 마구 때려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