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프k 설명에는 뿌리산에 녹아서 용출되니까 흙에 섞어쓰라고 적혀있어서 섞어서 썼음.
물에 안 녹아서 낭비가 없다 적혀있던데.....
에슈키(polimofe77)2023-04-10 15:05
답글
식물이 흡수하려면 물에 녹아야하는건 함정ㅋㅋㅋㅋ
익명(223.38)2023-04-10 15:15
답글
그랑게.
물이 아니라 뿌리가 내는 산에 반응해서 용출된다고 쓰여있다고....
물에 녹는 비료가 있고 이거처럼 다른 거에 반응하는 비료도 있고 그런가 보지.
오스모코트는 물에 천천히 용출된다고 되어있더라.
알비료도 각자 만드는 회사나 용도마다 쓰는 법이 다르니까 사용법대로 쓰자는 거임.
에슈키(polimofe77)2023-04-10 15:19
답글
뿌리에서 나온 산이 알갱이를 녹이고, 그게 물에 녹아서 그 성분이 뿌리로 들어가는거. 식물이 물로 이루어졌는데 물에 안 녹으면 어떻게 흡수가 되겠냐구ㅋㅋ 물에 직접 안 녹으니 비 같은 거에 손실이 적다는 뜻인데 사실 화분은 큰 상관 없음
익명(223.38)2023-04-10 15:23
답글
응, 나 야외에서 키움.....
에슈키(polimofe77)2023-04-10 15:24
답글
야외에서 쓰더라도 다른 비료도 흡수율 50퍼센트가 넘음. 단 인 같은 성분은 흙에서 불용성 염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흡수율이 떨어져서 마감프 같은거 쓰는 것도 나쁘진 않고.
익명(223.38)2023-04-10 15:28
완효성 비료도 종류마다 다른것 같은데 설명서에 뿌리에 닿지 않게 하라고 돼있으면 섞는게 아니고 그냥 흙 위에 뿌려주는게 맞을거야
스삐릿(aquarius7033)2023-04-10 15:14
마캄프는 뿌에 닿아야 녹는데, 그래서 흙에 섞자나.
ㅎㄹ(223.33)2023-04-10 15:21
답글
그냥 알비료는 밑거름 줄 때 아래 흙(식물 넣기전)에 조금 뿌리고 위에 식물 심자나.
ㅎㄹ(223.33)2023-04-10 15:23
어떤 알비료냐에 따라 다를듯
천천히 용출되는거 있고 확 나오는거 있음
천천히 나오는게 기술이라
가스 발생하는 애들은 뿌리 닿으면 가스장해 온대 그래서 좀 많이 뻗어야 먹을수 있는 아랫부분에 소량 흙이랑 스까해서 깔아둠 도시락 먹으라구 - dc App
오스모코트도 가스 발생하나..?
피복형은 상관없다고 알고있엉 - dc App
다음부턴 흙 덮다 중간에 사이드로 뿌리고 마저덮으셈
알비료가 각종양분을 농축시켜둔 알맹이라서, 식물 뿌리랑 닿으면 삼투압 때문에 식물 뿌리 조직이 다쳐서 그래
걍 섞어 쓰라고 되어잇길래 섞어쓰고잇엇는데 과비료중상이 약간 보이는 이유가 있었군... ㅠㅠ
안좋지 않을까? 삼투압으로 물빨릴듯
띠용 뿌리랑 닿으면안뎌?ㄷㄷ
이태꺼정 걍 흙에 섞어썼는데.. 총채예방용마감프만 흙에쓰까+흙위에뿌려 이걸로 하고..
몇몇 비료는 그렇다는듯..?!
다이소에 알비료 케이스 있잖어 그거써. 천원에 8개 들음
안돼 못생겻아 ㅠ
말이 죄다 달라서. 난하고 야생화는 용토에 섞지 말라는 얘기가 있고 나머지는 용토에 섞어도 무관한듯싶네요. 대,중,소 립이있고 저는 소립을 동백 분갈이할때 섞는데 딱히 7~8년동안 문제없이 키웠죠.
일단 메뉴얼에는 뿌리에 직접 닿지 말라고 써 있더라구
일단 난이랑 비슷한 안스리움이 노랗게되서 ㅋㅋㅋㅋ ㅜ
안스는 인 과잉에 약하다고 들었는데 그 때문일지도? 뿌리에 닿으면 삼투압으로 물 빨아가서 뿌리 죽는 것도 있고
알비료 보통 흙 위에 올리고 물줘서 영양분 내리는 원리 아님? 상토에 가끔 섞어 파는것도 보긴 봤다만
호야 슈퍼에스키모 화분에 몇알 올려놨더니 뿌리들이 알비료를 감싸버림... 그래서인지 겨드랑이마다 꽃대 폭발하는중..
마감프k 설명에는 뿌리산에 녹아서 용출되니까 흙에 섞어쓰라고 적혀있어서 섞어서 썼음. 물에 안 녹아서 낭비가 없다 적혀있던데.....
식물이 흡수하려면 물에 녹아야하는건 함정ㅋㅋㅋㅋ
그랑게. 물이 아니라 뿌리가 내는 산에 반응해서 용출된다고 쓰여있다고.... 물에 녹는 비료가 있고 이거처럼 다른 거에 반응하는 비료도 있고 그런가 보지. 오스모코트는 물에 천천히 용출된다고 되어있더라. 알비료도 각자 만드는 회사나 용도마다 쓰는 법이 다르니까 사용법대로 쓰자는 거임.
뿌리에서 나온 산이 알갱이를 녹이고, 그게 물에 녹아서 그 성분이 뿌리로 들어가는거. 식물이 물로 이루어졌는데 물에 안 녹으면 어떻게 흡수가 되겠냐구ㅋㅋ 물에 직접 안 녹으니 비 같은 거에 손실이 적다는 뜻인데 사실 화분은 큰 상관 없음
응, 나 야외에서 키움.....
야외에서 쓰더라도 다른 비료도 흡수율 50퍼센트가 넘음. 단 인 같은 성분은 흙에서 불용성 염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흡수율이 떨어져서 마감프 같은거 쓰는 것도 나쁘진 않고.
완효성 비료도 종류마다 다른것 같은데 설명서에 뿌리에 닿지 않게 하라고 돼있으면 섞는게 아니고 그냥 흙 위에 뿌려주는게 맞을거야
마캄프는 뿌에 닿아야 녹는데, 그래서 흙에 섞자나.
그냥 알비료는 밑거름 줄 때 아래 흙(식물 넣기전)에 조금 뿌리고 위에 식물 심자나.
어떤 알비료냐에 따라 다를듯 천천히 용출되는거 있고 확 나오는거 있음 천천히 나오는게 기술이라
완효면 노상관이라고 한듯. .
엥? 마감프는 뿌리에서 흡수해야한다고 분갈이할때 흙에 섞어주라던데 설명에…
유튜브 영상중에 그러던데? 나도 흝어보다 봐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