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옥 단독에 사는데요.
작년엔 없었는데 올봄에 보니까 얘들이 자라 있습니다.
붙어있는 벽면이 북서쪽인데(흰색 페인트 있는쪽이 서쪽, 빨간 벽돌이 북쪽)
담쟁이도 좀 다른 종류 이쁜거 있던데 얘는 그 종류는 아닌거 같아요.
이거 살려서 벽에 붙일까요? 아님 제거할까요.
그리고 이쪽(북서쪽)에 능소화 붙이는거 가능할까요?
지역은 서울이고 서쪽에 가리는게 없어서 오후 늦게 까지 해는 잘 들어요.
구옥 단독에 사는데요.
작년엔 없었는데 올봄에 보니까 얘들이 자라 있습니다.
붙어있는 벽면이 북서쪽인데(흰색 페인트 있는쪽이 서쪽, 빨간 벽돌이 북쪽)
담쟁이도 좀 다른 종류 이쁜거 있던데 얘는 그 종류는 아닌거 같아요.
이거 살려서 벽에 붙일까요? 아님 제거할까요.
그리고 이쪽(북서쪽)에 능소화 붙이는거 가능할까요?
지역은 서울이고 서쪽에 가리는게 없어서 오후 늦게 까지 해는 잘 들어요.
우리집 담벼락에 담쟁이가 있었는데 너무 잘자라고 무성해지니까 잎 사이사이에 벌레들 꼬이더라 그래서 제거했엉
그렇군요. 미리 제끼는게 나으려나...
잎 생생할땐 보기 좋은데 겨울되면 줄기만 남거든? 그러면 보기 좀 흉함 낙옆이나 죽은 가지들도 많이 떨어지고 생생할땐 보기 좋으나 잎이 지면 여러모로 좀 그래
하긴 뭐 능소화도 여름~가을에는 엄청난데 겨울~봄까지는 앙상하긴 하겠네요 ^^
벌레가 꼬인다 = 거미도 온다 = 거미줄이 생긴다 = 온갖것들이 달라붙어 지저분해진다 그리고 봄인가 여름에 꽃필때 꽃가루도 좀 날리는 편 관리 해주면 깔끔할지도?
뭐 죽이는거야 밑에 끊으면 되니까. 올해 좀 보긴 해야겠네요.
근데 우리집은 시멘트 담벼락이였는데 담쟁이가 무성하게 삭 덮어주니까 또 다른 느낌이긴 했음 한번 키워보고 아니다 싶으면 쳐내
나는 제초제 뿌렸어
윗댓글 공감 지금은 푸르딩딩해서 볼맛나거든 벌레는 잘모르겠어... 근데 겨울에 보기 흉해 글구 그건 둘째치고 낙엽되서 밖으로 떨어지니까 다쓸어줘야함.... - dc App
봄철 새순 날때는 이쁨 그 잎이 여름되면 무성해지고(번식력 미쳤음) 색도 진해지고 뻣뻣해지거든 그러면 뭔가 좀 낯설고, 거기에 또 벌레들 꼬이면 이게 아닌거 같은데.. 싶더라고 무튼 거미줄 제거나 낙옆 관리해주면 저만한 정원 식물이 또 없을거 같긴 함 튼튼하고 잘자라고 병해충에 강해
번식력 하나는 엄청나네요. 작년에 없었는데 올해 봄인데 저정도면 ㄷㄷ
맨 밑에 본 줄기를 자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