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과 토요일에 온도가 3도까지 떨어진다는 예보를 봐서 목요일에 임시방편으로 비닐을 씌웠는데
일요일에 가보니5그루중 4그루가 익어있었다..
비닐만으론 추위를 막을수 없었던것인지,
아니면 비닐에 숨이막힌건지, 비닐에 맺힌 물방울이 밤에 식어버려 악영향을 준건지... 찾아봐도 정확히는 모르겠네...
다행히 하나는 멀쩡하다(이블올리브 토마토)
퍼플 깔라바시랑 아토믹 그레이프는 토마토중에 제일 잘자라서 든든한 첫째랑 둘째같은 애들이었는데...완전히 죽어서 뽑았는데 마음이 아팠음....내년에는 더 신중히 날씨보고 심어야지...
이게 다 날씨탓이야... 아쉬워
이번에 배운걸로 내년에 더 잘키우는걸로!
맘아프네요…
마음 아프지만 살아있는아이라도 열심히 키워야겠죠! 전 이제 괜찮아요
정성들여 키웠을텐데 아깝다. 기억하자. 토마토 씨앗은 2월에 파종하고 노지에 심는건 4월말 5월초야. 첫
힘내! 내년엔 풍년일거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