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왜 이리 노래.....?
율마 생각하고 들였는데 너무 노랗고(뒈진 건 아니겠지?) 심지어 갈수록 노래지다 못 해서 중앙부는 하얘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듬.
그리고 갤에서 우연히 봤는데 건강한 율마는 부드럽다매.....?
율마 첫트라서 감도 안 오는 와중에 얘는 감촉이 제법 까칠한데?
아버지, 정답을 알려줘.....
희석 배수 분명히 지켜서 며칠 전 오전 10시 이전에 님오일 뿌린 후의 현재.
..... 나랑 님오일은 안 맞나 보다.
냄새도 씹구리더니, 보들보들한 장미 새 잎사귀들이 약해 입음.
님오일 ㅅㅂㄹㅁ.
바로 쓰봉행.
저 품종은 원래 저래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tree&no=596780
그런 거야? 자꾸만 밝은 노랑으로 바뀌어서 이거도 정도가 있지, 마르는 거 아닌가 걱정이 되더라고.
찐 마른율마는 로즈골드됨 ㄱㅊ 오히려 노랭율마는 노지의 가호를 받았다는 인증서 같은거임 ㄱㅊㄱㅊ 감촉이 부드럽단것도 결대로 만질 때 부드럽단거 바싹마른 애들은 손만 갖다대도 찔림
안심이 된다. 그럼 한동안은 이 상태로 키워야 겠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