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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왜 이리 노래.....?
율마 생각하고 들였는데 너무 노랗고(뒈진 건 아니겠지?) 심지어 갈수록 노래지다 못 해서 중앙부는 하얘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듬.
그리고 갤에서 우연히 봤는데 건강한 율마는 부드럽다매.....?
율마 첫트라서 감도 안 오는 와중에 얘는 감촉이 제법 까칠한데?
아버지, 정답을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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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석 배수 분명히 지켜서 며칠 전 오전 10시 이전에 님오일 뿌린 후의 현재.
..... 나랑 님오일은 안 맞나 보다.
냄새도 씹구리더니, 보들보들한 장미 새 잎사귀들이 약해 입음.
님오일 ㅅㅂㄹㅁ.
바로 쓰봉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