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명인 히르수티시뭄(hirsutissimum)은 털이 있다는 라틴어 히르수투스의 극대형. (털이 최고로 많은)
꽃대에 털이 빽빽하게 나 있고 꽃잎에도 미세한 털이 빽빽하게 나 있는 것에서 유래.
식물체 자체는 상당히 작은 편인데, 꽃은 생각보다 큽니다...10센티미터 정도.
페탈의 쭈글쭈글한 주름은 꽃이 피고 나서 서서히 주름이 잡혀나가는 방식.
파피오 중에서 인시그네와 함께 키우기 무지 쉬운 종.
종명인 히르수티시뭄(hirsutissimum)은 털이 있다는 라틴어 히르수투스의 극대형. (털이 최고로 많은)
꽃대에 털이 빽빽하게 나 있고 꽃잎에도 미세한 털이 빽빽하게 나 있는 것에서 유래.
식물체 자체는 상당히 작은 편인데, 꽃은 생각보다 큽니다...10센티미터 정도.
페탈의 쭈글쭈글한 주름은 꽃이 피고 나서 서서히 주름이 잡혀나가는 방식.
파피오 중에서 인시그네와 함께 키우기 무지 쉬운 종.
ㄷㄷ 사람잡아먹을거같아 - dc App
주머니 같은 모양이 상당히 매력적이다
으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