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화단인데 주민 한분이 저부분 맡아서 사계졀 열심히 꾸며주는곳봄엔 항상 튤립인데 올해는 꽤 오래가서 너무 기분좋다출퇴근길이 꽃길이야구근단은 행복해ㅋㅋ근뎁 아쉽게 모자이크 두개나 발견했어ㅠㅠ오래오래 보고싶다
이게 다 프라이빗가든이라고?
ㅇㅇ 튤립지고나면 또 제철꽃으로 가득 채워주심 사비로 심으시는것
손편지로.....항상 예쁜꽃...감사하다고.....쪽지 붙여 놓고 싶네.... 그러면 더욱 기쁘게...이쁘게....기분 좋아지셔서.....모두가 행복해질듯....
다들 좋은지 누구도 훼손하는 사람이 없어 여긴 직접 전해주시더라고 직접 칭찬ㅋㅋ
와 사비로 이렇게 멋지게…ㅠㅠ 갤러 좋은 이웃뒀다
이쁜거 자주봐서 행복ㅎㅎ
햐..저도 자취방 화단 튤립 심는데 아파트 화단이 엄청 화려하네요..혹시 튤립시즌 이후에 뭘 심는지 알수있을까요? 저는 튤립시즌 이후에 심을게 생각이 안나서 방치해두거든요 잡초만 뽑구요..ㅜ
와 너무 어이없는게 몇년동안 튤립말고는 찍어둔게 없네여ㅎㅎ 구근 시작하기도전부터 구근단이 될 운명이였나봄ㅋㅋ 전 베란다에 백합 심어뒀어여
와 대단하시다
와 대박이다.......완전 예뻐.....정성 짱이네
멋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