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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드는 생각인데 옛날 조폭 드라마나 느와르 영화 두목들 난같은거
잎사귀 닦아주는 장면 생각남..ㅋㅋㅋㅋ
원래 큰놈 사긴했는데 우리집 와서 꽃을 계속 피우고
분갈이 몸살도 없고
물도 쭉쭉 잘마시고 잎도 광택 계속나고ㅋㅋㅋ
키우기 너무너무 쉽고 신엽보는재미도 있어
우리집 식물 키우기 전혀좋은 집아닌데말야..
나는 진짜 흔둥이랑 건강한 애들이 취향인거같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