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육이 분은 왜 다 울엄마가 찰흙가지고 덕지덕지 아쉬우면 아쉬운대로 그냥 만드는 재미로 쓰는거야 이런 느낌으로 생겼냐 칙칙하게
다육이 하나 심을 콩분 찾는데 다 너무 칙칙해... 그냥 테라코타 토분 색깔은 다육이에 안 어울리고....
찰흙에 흰 물감 바른다고 산뜻해지는게 아냐... 대체 왜 하나같이 할머니 같은거야... 이유가 있는 건가... 칙칙하지 않은 다육이 화분 아는 사람 좌표 좀 찍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