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에서 식물들 키우고 있는데
창문 폭은 1m 약간 안 되고 서향입니다.
그래도 오후에 3~4시간 이상은 햇빛이 세게 내리쬐서
이만큼 키워왔고 보조로 필립스 식물등 2개 해놨구요.
그런데 흐린날이나 피치못해 창가쪽으로 화분을 못 놨을땐
저 식물등 2개에만 의존해야하는데.. 영 미덥잖아서
형광등 같은 60cm짜리 식물등 3개씩 총 6개 구입해서
위아래로 각각 설치하려고 하는데요.
물론 인공식물등이 자연광보다야 못하겠지만
자연광이 제한되는 환경에선 식물등을 장시간 쐬어주는게
더 나을수도 있을까요?
웅 식물등 통하더라 없는것 보다는 식물등 커주는게 낫다고 판단
8시간 이상은 키지 마 식물도 잠자는 시간을 줘야 하잖아 ㅋ
양키행님들이 괜히 지하벙커에서 200w 식물등으로 대마초 키우는거 아니라니깐.. 대체 쌉가능 단지 많은 수가 필요할뿐 - dc App
맞네 대마초도 기르네..
그래서....식물등.....인거죠.... 보통 권장 거리가 있으니까....대충 맞춰서 식물등 고루가게 해주면 좋아요.
실내 식물공장도 있으니...
헐 대마를 식물등으로..ㄷㄷ 그럼 제한된 자연광보다 식물등을 골고루 오래 쬐는게 낫다 이 말이죠? 오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