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안스리움 와로퀘아넘이 깨어났다.
응애 나 신엽 하고 있다.
2월 20쯤 들여왔으니 약 한 달 하고 보름 만에 깨어난 거네 오래도 걸렸다.
실습이 60~70 왔다 갔다 하는데 잘 나와 줄려나
일단 이 습도에서도 뿌리성장은 잘 했단 예기니까 기쁘다.
필로덴드론 맥도웰은 너무 낑겨있네
선반 오면 바로 자리 줘야겠다...
미안하다ㅠㅠ
와중에 신엽은 계속 올라오는데....어?
아.. 알았어;; 분갈이 해줄게...
미니바이올렛 바로사. 연한 핑크바탕에 펄이 잔뜩 들어갔다
내 고개를 흔들면 흔드는 만큼 핑크핑크 하고 펄이 빛난다.....죄송
그리고 이건....
응애 나 애기 알로에
무려 폴리필라임
이번 겨울에 씨앗 사서 파종 한건데 처음이기도 하고 실력이 부족해서 발아율도 처참...
그나마 싹 났던 애들 중에 하나 살려냄..
예가 내 보물임.
예는 나눔받았던 베고니아 다크맘보
순둥순둥 잘 크는 중임...너도 대품으로 가자
자리는 내가 마련할게.
펼쳐지고 있는 알로카시아 프라이덱.
원통 미끄럼틀 같음.
알로카시아 니그라 유묘들.
잘 크고 있다. 곧 분갈이 할 예정인데 그때 수확 할 예정.
아... 출근 하기 싫다 이미 출근 했지만....
그래도 기분 전환 하기엔 이만한 취미가 없는 것 같다.
와......언제봐도 므찐.....욕망봉 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거....집안에서는 흙이 너무 떨어져서 비추야...ㅋㅋㅋㅋ 그냥 수태 넣을걸 그랬어 아침 저녁으로 청소기 돌리는데도 등짝이 남아나질 않네 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