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보니나 구매하고 실습에서 키웠는데 신엽이 자꾸 못크고 말라 죽길래 온실에 넣어 줬더니 미친듯이 신엽 뽑는 중인데 저렇게 큰 잎에서도 잎꽂이 해둔 애 마냥 새순을 올리는데 원래 이래요..? 파보니나 잎꼬랑 u485(타코나이트?) 잎꼬 잎꼬 통에 제일 늦게 넣어줬는데 안 무르고 제일 일찍 새순을 내어 주네요 파랑베고 이쁘당
나만 파랑베고 없어 ㅠㅠ
나도 저런애 있었어 ㅋㅋ 어디가 나 안보이는데가 다쳤는가 잎 몇개가 저러고 올라오더라
건강하면 저렇게 안나와요? 쟤도 어디가 아픈건가..
ㅋㅋㅋㅋ 습도 좋으면 저러는 넘들 있더라... 잘은 몰?루지만.....나 저럴때....살짝 뽑아서 아예 수태에 뉘이듯 해서... 저서 나오는 넘들 뿌리 받기도 했어....ㅋㅋㅋㅋ 저서도 실뿌리 좀 있음 슬슬 나올거야...
신옆들 마구 뽑아주고 있으니 두장 잘라서 잎꼬통에 넣어줘야겠네요
이쁜 베고들이 자꾸 늘어....막.....오 @@
습도높으면 종종 저럼
저렇게 습도 높여서 키우다 실습으로 바로 꺼내면 죽을까요? 슬슬 실습으로 다시 꺼내주고 싶은데..
신엽들 저렇게 나는거 뿌리없어서 그냥 바로마름 꺼낼거면 잎 잘라서 잎꼬하고 본체만 끄내셈
본체 뿌리랑은 별개로 신엽들도 다른 뿌리를 받아줘야 하나요?
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