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짤이 물 주기 직전 사진이고
2짤이 물주던중
3짤이 오늘 아침인데요
지난주 토요일에 서울 올라가서 분갈이하고 데려온 친구거든요
1박2일 서울 여행왔다니까 사장님이 집가서 물 한번 주면 될거다 말씀해 주셨어요
근데 집을 월요일 자정 넘어 도착해서 바로 자느라
물을 어제 저녁에 1시간 조금 넘게 저면으로 담궈줬는데
두부 팩 거의 다 차게 물 받아놨던거 사진에 나온 정도만 남게 빨아먹었어요
+ 위에 분무 약간 해주고 식물존에 미니선풍기 쭉 돌아갔고 습도는 40~50 왔다갔다 온도는 21도이상 유지됐어요
그러고 오늘 자고 일어나서 보니까 어제보다 더 쭈구리가 됐는데
만져보니까 껍데기 안쪽으로 말캉말캉한게 탄력은 좀 있어요
분갈이한지 얼마 안돼서 그냥 단순히 뿌리가 물을 잘 못먹는걸까요
아니면 탈피같은걸까요
흙 엎는건 며칠 보고 상태 더 안좋아지면 할까요..
탈피일수 있워요!
탈피였으면 좋겠네요.....
보통 겨울에 탈피하는데 얘는 봄에 하네? - dc App
분갈이에서 탈이 난거 같은데..?물이 마르면 저런느낌이 아냐 미묘하게 달라
분갈이 하기 전에도 약간 쭈글거려서 사장님이 집가서 물주라고 한거긴 한데.. 일단 내일까지만 지켜보고 흙을 엎던 할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