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원봉사하러 가는 유기견 보호소가 있거든. 

여기가 시설도 낙후되고 그래서 엄청 황량해..

올해 야생화 씨앗을 10만원 어치 사서 뿌렸는데..

제발 0.1퍼센트만 제대로 커서 꽃 피워주면 좋겠다..


사실 씨앗만 뿌려놓고 해주는 건 아무것도 없음 ㅋㅋ

요즘 비 좀 와서 발아는 하겠다 싶은? 그런 거지만.. 


하여간 잘 피면 식갤에 사진 한 번 올려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