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길 중턱,
여기에 차를 세우고 올라갔음. (주차 자리 5개)
정상,
흐린 구름 사이로 보이는 맑은 하늘.
바람이 세다
휘어지겠네
구름이 두겹,
나도 날아갈거 같아서 내려갔음.
오후에 비 온다던데.
오늘따라 바람이 왤케 세지.
그리고 이 산 아래 어딘가에 숨겨진 비밀 폭포가 있다고 해서 구경하고 가기로 했음.
거리상으론 얼마 안되는데 찾는데 시간이 좀 걸렸어.
(네이버 지도 이런데 안나옴)
개울가 물 흐르는 정도지만 그래도 시원하고 기분이 좋더라.
특이해서 찍은 풍경.
돌?로 된 울타리가 엄청나게 길다. (시멘트?)
울타리 따라 안으로 조금 들어가니 굉장히 큰 겹동백 나무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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