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산책하다가 폰을 안들고가서
사진을 못찍음.

근대 작약인가싶기에는 너무 화려하고
우리집작약도 아직 안폈는데...

양귀비스러운거야
근데 꽃양귀비인지 진짜인줄을 모으겟음.
멀리 떨어져있어서

내일 가서 찍어볼까?? 텃밭안에 있던데
할매할배들이 약용이라고 키우고 있는건가..

경찰에 뭐라말하고 신고하면됨??
위치만 알려주면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