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근무가 마이 피곤했다.


운전도 오래했고 기빨려서,


머리가 아픈 채 집으로 돌아왔더니 택배가 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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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도자는 마감이 참 좋아.

선에서 느껴지는 기품도 있고.

제네스도 그런 과야.

색이 화려하지 않아도 선 자체에서 느껴지는 기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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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팟 2 추가요.



근데 그때 의견 준 갤러들에게 미안하게도.

현재 다육이에게는 나우도자와 도토리팟 둘 다 큼;;

다른 걸 심어야겠다.

(아쉽기도 하고 안아쉽기도 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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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던 까눌레팟 포함해서 크기 맞는애들 추가로 더 잡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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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이런 비주얼들이네.



화분이 오면 분갈이해야하나 라는 압박감이 들지만,

오늘은 힘들겠다.


분갈이할 게 쟤 말고도 몇개 더 있는데,

오늘은 도저히 머리가 아파서 못 하겠고 일찍 잘 예정.




하지만 결정은 내렸다.

내일 이사시켜주고 오께.


정당한 명분하에 지르도록 도와준게 고마워서 보고하러 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