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파릇파릇한 식물들이 너무 좋은데
주변 친구들은 다 꽃핀거에만 꽃 너무 예쁘당! 하고 그 이상 관심도 없고
꽃 안피는 식물 보여주면 이해를 못한다
그런데 나도 식물에 빠지기 전에는 식물이 뭐가 예쁜지 진짜 하나도 모르겠네 파였어서 그 마음 이해감ㅋㅋ
식물의 가치를 아는 사람은 현실엔 너무 적다
아주머니들은 식견이 있어서 그런가 바로바로 캐치하시는데 또래는 좀 적어서 슬퍼
한명만 영업하고싶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