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벌레가 ㄴㅏ타난적은 없지만! 예방이 중요하다고 해서 아래 순서대로 진행 중인데 필요 이상인 걸까?


1. 데려오면 분갈이 후 2주 정도 격리실에 모셔두고 2. 다음날 아침에 코니도 입제 뿌려주고 1차 빅카드 희석액 윗물 관수 3. 흙이 마르면 2차 다이센엠 희석액 윗물관수 4. 주변에 나비트랩설치


벌레 생기면 어떻게 될지 몰라서 응진싹 액제, 비오킬 보유 중...


곧 여름이라 

1. 하수구 방제 예정

2. 창문 물구멍 방충망으로 막을 예정


더 할 게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