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료를 주면 단순히 크게 더 잘 자라서임?아님 큰 개체를 원하지 않아도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서?무늬종은 무늬를 위해 비료를 일부러 안(덜) 주기도 한다던데그럼 무늬종은 크게 키울 생각없음 비료를 아예 인줘도 되고 그런건가?
1번 - dc App
글쿠나 그럼 식물의 성장이 빠른걸 원치 않거나 작은 개체를 선호하면 비료를 딱히 줄 필요가 없는거겠넴
필수영양요소를 채워주는거 아니겠어? 정상적으로 못자라고 있는걸 제대로 자라도록 - dc App
식물로부터 딱히 사인이 없으면 알기는 좀 힘들다는거네?
이론적으로 자라는 속도 양상이랑 현재 차이가 이짜나. 어찌보면 농사꾼 논밭 전문으로 키우는 식물들이 포텐션 90프로로 자라는거라고 봐야 환경을 (비료 영양포함) 못맞춰서 잘 못자라는거니까 - dc App
흙에는 양분이 한정되어 있으니까
비료를 전혀 안주면 죽지
헐 이거 사실임???
사람이 밥을 안먹으면 죽는다는거랑 대충 비슷한 수준인데 놀랄일인가 이게..ㅋㅋㅋ
분갈이 제때 해주는정도면 비료 따로 안줘도 된다고 알고있었는디
그것도 비료주는거임. 새흙에 비료가 들었으니까.
아 난 따로 알비료 같은거 주는거 말한거긴한데 새흙도 일종의 비료라 생각하면 되것구먼
화분 안의 흙은 뭐랄까 독방에 들어갈 때 가지고 들어가는 최후의 양식 같은 거라서 다 먹어갈 때쯤 배급해주지 않으면 굶어죽어버려 - dc App
비유를 하면 그런거지
원래 환경에서 성장하면 허약하게 크는데 비료주면 근육질 되는 그런 느낌이지
무늬종 비료얘기도 걍 유언비어임
글게 과학적으로 증명된게 아니지?? 웬지 그럴거같더라
성장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도록 비료를 주는 것도 있고 영양소 결핍으로 문제가 생길 경우에도 비료를 주죠 의식하지는 않지만 상토에도 비료가 들어있습니다
자연에서는 빗물, 낙엽 등등으로 흙에 계속해서 유기물이 보충이 되는데, 화분은 그렇지가 않지 그래서 좀 보충해준다고 생각해도 됨! 아예 안줘도 괜찮겠지만, 용법 잘 지켜서 주면 더 건강해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