읭? 거기 자기집을 매장(?)처럼 만드신 거 아니셨나? 훔. 기사로도 나오고 그랬던거 같은데.
청자다방이 안 나간대서 본인이 나가신다는 거 같더라
위치가 카페 지나쳐야 들어갈 수 있는 독특한 구조긴했는데 그런 사정이 있었던거군?
그니깐 난 카페도 당연히 사장님이 같이 하는 건 줄ㅋㅋㅋ
다시 여쭤봤더니 뒤쪽 한옥으로 옮겨서 계속하신대 잘됐다
머야?? 울집 동명동이랑 가까운데 ㄷㄷㄷ 이런곳이 있었음?? 당장 가봐야겠다 ㅋ
읭? 거기 자기집을 매장(?)처럼 만드신 거 아니셨나? 훔. 기사로도 나오고 그랬던거 같은데.
청자다방이 안 나간대서 본인이 나가신다는 거 같더라
위치가 카페 지나쳐야 들어갈 수 있는 독특한 구조긴했는데 그런 사정이 있었던거군?
그니깐 난 카페도 당연히 사장님이 같이 하는 건 줄ㅋㅋㅋ
다시 여쭤봤더니 뒤쪽 한옥으로 옮겨서 계속하신대 잘됐다
머야?? 울집 동명동이랑 가까운데 ㄷㄷㄷ 이런곳이 있었음?? 당장 가봐야겠다 ㅋ